[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육군 전투장갑차(K21) 1대가 전남장성지역에서 훈련도중 수몰됐다. 탑승했던 제작업체 1명과 조교 이등병 1명은 구조했지만 기계화학교 김모 중사는 아직 갇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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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관계자는 29일 "K21 장갑차가 도하훈련 중 5m 깊이의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탑승 장병 3명 중 2명은 탈출했지만 1명이 안에 갇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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