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충북 충주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 브레인인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큰 폭으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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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오후 9시 30분 현재 개표율이 41.4%인 상황에서 1만8671표를 얻어 9797표에 그친 정기영 민주당 후보를 여유있게 리드하고 있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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