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7.28재보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충남 천안을은 한나라당 김호연 후보가 앞서고 있다.


개표가 10.6%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2524표(44.6%)로 2408표(42.03%)를 득표한 민주당 박완주 후보 보다 앞섰다. 자유선진당 박중현 후보는 796표(13.89%)에 그쳤다.

AD



지연진 기자 gy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