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8일 유럽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에 어닝 시즌의 실적기대에 힘입어 상승 개장했다.
유럽 최대 항공사인 에어프랑스가 전날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명품브랜드 루이비통도 전년 동기에 비해 22%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면서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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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오후 5시(한국시간) 현재 전일 대비 0.27% 솟은 5380.18로 거래중이다. 같은 시간 프랑스 CAC 40지수는 전일 대비 0.65% 상승한 3690.29로, 독일 DAX 3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6% 오른 6223.45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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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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