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미국 한인2세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하다 전사했다.


미국 국방부는 워싱턴주 루이스-멕코드 합동본부의 17포병여단 3야전포병연대 5대대 소속의 대니얼 임(23) 병장이 지난 24일 아프간 칼라트에서 동료 3명과 차를 타고 순찰하다 반군의 폭발물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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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입대한 임병장은 지난해 10월 아프간전에 파병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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