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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네 자녀와 함께 극비리에 입국했다.
졸리는 네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 실로와 함께 27일 밤 11시 5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졸리는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해 한국 땅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졸리는 흰색 카디건과 검정색 팬츠, 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조금은 피곤한 모습으로 입국장에 들어섰다.
자하라와 실로를 품에 안고 등장한 졸리는 별다른 소감을 전하지 않고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29일 개봉하는 영화 '솔트'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입국해 기자회견, 방송 인터뷰, 레드카펫 등 공식 일정에 참석한다.
방한 전 일본을 먼저 찾은 그는 26일 도쿄 나리타 공항에 네 아이 매덕스, 팍스 티엔, 자하라 말리, 샤일로 뉴벨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국내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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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사진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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