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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솔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졸리는 '솔트'를 통해 블론드 헤어와 블랙 헤어 스타일을 함께 선보이며 한 작품 안에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졸리는 영화 속에서 첩보원들에게서 정보를 얻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CIA요원솔트로 분해, 몸에 잘 맞는 수트와 단정하게 한쪽으로 땋아 내린 블론드 헤어를 선보인다.
정돈된 블론드 헤어는 능력을 인정받는 CIA 요원 솔트의 캐릭터를 잘 살려주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보여준다. 그는 또 영화 중반에는 짙은 블랙 헤어로 변신, 어둡고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졸리는 그동안 영화 '툼 레이더'의 온 몸에 피트되는 바디수트,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남성용 화이트 셔츠, '원티드'의 이국적인 문신까지 출연작마다 캐릭터와 꼭 들어맞는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솔트'는 CIA요원 솔트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고,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다음달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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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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