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한화그룹이 한화L&C 대표이사에 한화케미칼 김창범 닝보법인장을 8월 1일자로 내정했다. 이에 따라 現 최웅진 한화L&C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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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전자소재 등 전략사업을 맡게 된 김창범 신임 대표이사는 1981년 한양화학에 입사한 후, PE(폴리에틸렌)사업부장, PVC(폴리염화비닐)사업부장 등을 거친 후 중국 닝보유한공사 법인장을 역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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