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FedEx가 실적호조 기대감에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오전 9시33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S&P500이 지난주말대비 0.2% 올라 1104.30으로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말에는 3.5%가 오르며 최근 1개월사이 최고치를 경신한바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전장대비 8.33포인트(0.1%) 오른 1만432.95로 거래중이다.
FedEx가 1.6% 상승세다. BP도 2.7%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애너다코석유도 2.3%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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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대비 3.7% 상승한 연간기준 31만1000건이 증가했을 것으로 블룸버그가 60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예측했다. 이는 지난 5월 30만건을 기록해 1963년 지표발표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이래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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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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