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증시 선물이 상승세로 반전했다. 패덱스(FedEx)가 기대이상의 실적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데다 BP가 에너지주 상승세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26일(현지시간) 오전 9시10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S&P500 선물이 전장대비 0.2% 상승한 1102.20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은 지난주 3.5% 상승하는 랠리를 펼치며 한달래 최고치를 기록한바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도 전장대비 13포인트(0.1%) 올라 1만399를 기록하고 있다.

FedEx가 4% 넘게 상승하고 있다. BP 또한 3.1%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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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대비 3.7% 상승한 연간기준 31만1000건이 증가했을 것으로 블룸버그가 예측했다. 지난 5월에는 30만건을 기록해 1963년 지표발표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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