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삼성전자와 함께 29일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던파) 부산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던파' 단독 오프라인 이벤트다. 네오플은 그간 기존 오프라인 행사들이 대부분 서울에서 진행돼 행사에 참석하기 힘들었던 이용자들을 위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강화버스 이벤트 '13강의 주인공은?'이 진행된다. 이벤트 상품으로 게임 아이템인 '강화권'이 최대 13강화권까지 주어지고 삼성 24인치 모니터, 던파 넷북 등 다양한 경품들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온게임넷에서 진행 중인 'DNF 챔피언쉽 2010' 결승전도 이번 행사와 함께 개최되며 29일부터 진행되는 '변신' 이벤트 내용도 공개된다.
이 밖에도 던파 미니게임대회, 던파 캐릭터 모형이 전시되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는 29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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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리그 결승전과 '변신' 이벤트전은 오후 5시부터 90분간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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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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