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은 복지근무환경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두번째로 발간된 이번 책자는 전국 고용지원센터나 대학 취업지원센터, 전문계고, 폴리텍 대학 등에 배포되며 온라인으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책자에 소개된 기업은 40곳으로 앞으로 중진공측은 80여개 기업을 더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 올 초 발간된 책에는 25곳이 소개된 바 있다. 책에 소개된 기업들은 장기근속이 가능하고 연봉이 2000만~2600만원대, 직원의 복리후생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투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기업들이라는 게 중진공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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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복 마케팅사업처장은 "앞으로 연간 200개 내외의 우수기업을 발굴해 고용노동부와 다양한 채용사이트 등과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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