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서, 피해자 한눈 판 사이 돈 훔쳐 달아나…CCTV 촬영으로 붙잡혀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 공주경찰서는 22일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찾으려던 피해자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돈을 훔쳐 달아난 조모(32)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AD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29일 공주시 신관동의 한 현금지급기에서 양모(25)씨가 돈을 찾으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그 안에 있던 4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철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