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은 21일 임직원들이 아름다운 가게 양재점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KIAT(영문기관명)의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KIAT 임직원들은 도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평소 아껴쓰던 물품 520점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고 '일일판매행사'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AD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