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뉴욕증시가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요 기업 실적부진에 소비지표마저 급락해 낙폭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61.26포인트(-2.52%) 하락한 10098.0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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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지수는 31.57포인트(-2.88%) 떨어진 1064.91을, 나스닥 지수는 70.03포인트(-3.11%) 빠진 2179.05를 기록했다.(잠정치)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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