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우리 제조 및 물류기업의 효과적 중국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주제로 CEO초청 하계 선상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8월 26일 저녁 6시에 인천항을 출항해 중국 옌타이로 가는 카훼리 선상에서 중국 전문가들을 초청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27일 오전에는 옌타이 리수친 부시장의 특강과 환영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무역협회 측은 "이번 연수는 여름 휴가철임에도 바쁜 일정 때문에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제조 및 물류업계의 CEO에게 간략하게 중국의 오늘과 미래를 진단하고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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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참가를 위해선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02-6000-5366, kbk966@kita.net)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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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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