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이하 평택참여연대)가 지역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청소년과 함께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고구려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에 나선다.


이들은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개토대왕릉비와 비사성, 장군총, 환도산성, 오녀산성, 비류수 등을 방문한다.

지역내 빈곤·결손가정 아동 청소년 25명이 참여한다.


평택참여연대는 이들 청소년 여행 경비를 마련키 위한 일일호프를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연다.

평택시청 뒤 구 LG전자 하이프라자 옆 ‘캘리포니아’다.


또 후원금(신한은행 100-017-327169 예금주 평택참여연대) 후원도 받는다.


평택참여연대 이은우 대표는 “어려운 생활적 환경으로 사회경험이 많지 않은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고구려 역사 기행을 떠난다”면서 “이들 청소년 기금 마련을 위한 희망나누기 일일호프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사회적 관심 및 배려가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3박4일 일정으로 아름다운 동행 여행을 떠난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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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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