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호남석유화학은 말레이시아 폴리에스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생산.판매업체인 타이탄 케미칼스 지분 100%를 1조5223억4084만8528원에 인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는 회사 주식인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AD

회사측은 동남아시아 생산거점 확보를 통한 시장 진입을 위해 인수를 했다고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