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3일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뉴욕시간으로 오전 9시 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2.12포인트(0.71%) 상승한 1만288.39를 기록중이다.
나스닥 지수는 22.23포인트(1.01%) 오른 2220.59, S&P500 지수는 6.21포인트(0.58%) 상승한 1084.96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포르투갈 국채 신용등급을 기존 Aa2에서 A1으로 하향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가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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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아는 지난 2분기 주당 13센트(1억3600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1센트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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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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