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전미자영업자연맹(NFIB)이 미 전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하는 NFIB 소기업 낙관지수가 6월 89를 기록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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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치인 91.2, 전월 92.2 보다도 낮게 나왔다. 소기업 낙관지수는 지난 4월과 5월 90을 웃돌았지만 6월 다시 90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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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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