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정진석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는 언론인 출신으로 18대 국회 상반기 정보위원장을 역임했다.


한나라당내 가장 활발한 '트위터(twitter)' 이용자인 그는 지난 달 트위터를 통해 한국어책 850여권을 수집해 우즈베키스탄에 기부하기도 했다.

1999년 자민련 명예총재특보로 정치권에 입문한 뒤, 2000년 16대 총선에서 내무부 장관을 지낸 부친 정석모 전(前) 의원의 지역구였던 충남 공주.연기에서 자민련 간판으로 처음 금배지를 달았다.


2005년 공주.연기 재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자민련의 후신격인 국민중심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등을 거쳐 2008년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3선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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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50) ▲고려대 정외과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차장, 논설위원(정치담당) ▲16.17.18대 국회의원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간사 ▲국회 규제개혁특위 위원장 ▲국민중심당 최고위원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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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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