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 8월중 고양시에 157㎡규모 개관… 오는 20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오는 20일까지 농협고양유통센터 내 경기우수농특산물 전용판매관에 입점할 업체(농가)를 공개 모집한다.
재단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등 경기우수농특산물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협고양유통센터 내 경기우수농특산물 전용 판매관을 설치, 오는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157㎡ 규모의 농협고양유통센터 전용판매관은 G마크 등 경기 우수농특산물의 판매활성화와 브랜드이미지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8년 3월 농협수원유통센터 내에 설치한 전용판매관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하는 전용판매관이다.
농산물(곡류, 과실류, 채소류, 버섯류, 서류)과 축산물, 임산물, 전통식품(한과, 김치, 장, 차, 떡, 기타 가공식품) 등 국내산을 주원료 또는 주재료로 사용하여 경기도내에서 생산한 제품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에서 다운로드받아 이메일(jisseon@ggaf.or.kr)로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신청마감 후 상품구매협의회를 구성하여 시험판매,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입점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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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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