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이 건설회사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충북 충주에 위치한 건설경영연수원(http://edu.cgbest.co.kr/)에서 이달 30일부터 8월6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원어민 교사 외에 한국인 교사가 담임을 맡아 한국 교과 과정을 영어로 배우는 언어통합교육과 현장학습 및 동기 부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기본교육이 실시된다. 또 문화체험 및 비보이 공연 등으로 친숙하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캠프 종료 후 평가서 발송 등 자칫 소홀하기 쉬운 사후관리에도 세심한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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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영어캠프를 개최해온 조합은 고객인 조합원에게 이익의 환원차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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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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