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DHL익스프레스 코리아 박두석 상무(왼쪽)와 아름다운가게 김수열 사무청장(오른쪽)이 네팔로 배송될 물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ize="411,613,0";$no="20100713100040659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DHL 익스프레스는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의 '아름다운 도서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DHL은 이를 위해 이달 말 네팔에 건립되는 도서관에 도서 700여권을 배송할 예정이다.
DHL이 배송하는 도서는 아름다운가게에 기증된 것으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영어 동화책과 교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 지원될 600여 점의 의류도 함께 배송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도서관' 프로젝트는 네팔 누와꼬트주의 산골마을 사람들에게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마을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DHL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 네팔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주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김수열 사무처장은 "DHL의 배송 지원 덕분에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더 쉽고 빠르게 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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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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