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11일 '제7회 서울환경영화제'와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지난 2004년부터 7년 연속 환경영화제를 후원해 오고 있는 DHL코리아는 올해에도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0개국 130편의 영화필름 및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게 된다.

또 회사는 국내 유일의 국제 패션행사인 프레타포르테 부산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서 갱리온, 드레스캠프, 양두, 호레이스, 겔랑진스 등 해외 선진 디자이너 5명의 작품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한다.


한편 DHL코리아는 두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11일부터 16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환경영화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0명에게는 서울환경영화제 티켓을 (1인 2매), 15명에게는 환경사랑 머그컵을 제공하며, 프레타포르테 부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15명에게는 무료 입장권을, 20명에게는 DHL 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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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DHL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업계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서울환경영화제 및 프레타포르테 부산의 글로벌 배송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DHL코리아는 영화 및 패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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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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