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세계적 종합물류기업 DHL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발송비용의 50%를 할인해 주는 ‘DHL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DHL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DHL 직영 접수처를 방문해 2건을 한번에 발송하고 현금 및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건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이용할 경우 두 건의 물품을 한 건 가격으로 보낼 수 있어 개인 고객들이 더욱 경제적으로 DH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2건을 한 번에 발송할 경우 40%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어, 추후에는 한 건 발송 시에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이 기간동안 DHL 블로그를 방문해 ‘DHL과 시원한 여름 나기’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DHL 우산(5명), DHL 물병(10명), DHL 비치볼 (2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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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캘런 DHL코리아 대표이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인 고객들이 DHL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DHL은 앞으로도 개인 고객들이 국제 특송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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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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