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10~110.40, 성장률 상향으로 금리부담 증대
유진선물 : 110.15~110.40, 外人 매수 여력 계속되는 가운데 깊어진 숏
우리선물 : 110.15~110.40, 불확실성, 반만 해소
NH선물 : 110.20~110.40, 좁아지는 레인지 상,하단…변동성 확대에 대비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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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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