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지난 9일 오전 10시51분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한 핑크론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공장내 샌드위치 판넬 2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현장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장중 기자 kj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