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정휘만 자치행정과장 서기관 승진 등 21명…이달 중순 후속인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청주시는 민선 5기 한범덕 청주시장 취임 후 첫 인사로 21명의 승진내정자를 5일 오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일자 공로연수에 따른 결원보충과 오는 9월 개원될 용암보건지소 인력 충원 등 정원조정에 따른 것이다.
지방서기관엔 정휘만 자치행정과장이 승진 내정 됐고 행정사무관엔 김의 예산담당, 한상태 주민지원담당이 승진 내정됐다.
행정직 6급은 주민지원과 전민수·기획예산과 하우동씨가, 보건·간호·의료기술 3복수로 돼있는 용암보건지소 6급엔 간호직의 상당보건소 이영란씨가 승진내정 됐다. 그밖에 행정, 세무, 녹지, 시설직의 7급 이하 승진자도 내정됐다.
청주시 인사위원회는 민선 5기 임기 초임을 감안, 조직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를 존중하면서도 근무경력을 중요한 기준으로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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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에 따른 전보 등 후속인사는 ‘충북도와 시?군간 계획교류’와도 맞물려 있어 충북도 및 시의회와 협의절차를 거친 뒤 이달 중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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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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