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진흥기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는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 분양하는 오피스텔 '더 루벤스 카운티'의 전 평형이 청약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그 중 분양면적 기준 64.83㎡형은 18실 모집에 60명이 청약해 3.3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같은 청약열기는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한 좋은 입지와 경쟁력 있는 가격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의 관심도 유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더 루벤스 카운티'는 일산의 관문과 백석동 오피스텔 타운 중심에 위치해 서울과 인근지역의 신혼부부와 직장인의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걸어서 4분 거리에 백석역이 위치하며 용인-문산간 경의선 복선인 곡산역이 가까이에 있다. 일산IC, 장항IC가 인근에 있어 제2자유로 이용도 용이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코스트코 일산점과 이마트, 일산병원, 개발예정인 백석동 복합타운이 인근에 있으며 백신초교, 백석중, 백신고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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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2실 중 분양면적기준 82.76㎡형 이하가 360가구를 차지하는 소형타입이 주를 이루며 준공은 2012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백석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7월5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고 7월7일부터 계약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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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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