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95,0";$no="20100705125706999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벨기에 왕립 소년합창단이 건국대병원을 찾는다.
건국대학교병원은 8일 정오 병원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칸타테 도미노 벨기에 왕립 소년합창단' 특별 자선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합창단은 9일부터 17일까지 내한공연에 앞서, 건국대병원 '정오의 음악회'에 참여해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자선공연에서 합창단은 모차르트, 헨델, 하이든, 비발디의 합창 및 솔로곡, 대관식찬가 등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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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음악회는 건국대병원이 2005년부터 매일 정오마다 열고 있는 병원 내 콘서트로 현재 1000회가 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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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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