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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이 5일 한여름에 가을의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다고 해서 '가을의 전령'으로 불리우는 문경 아오리 햇사과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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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리 사과는 사과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상품으로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개당 2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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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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