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성전자 '갤럭시S' 스마트폰 효과로 최근 30%이상 급등했던 바른전자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며 7거래일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5일 오전 10시27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5원(3.17%) 하락한 4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전자는 지난 29일 바른전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에 마이크칩을 독점 공급한다고 밝힌이후 급등세를 이어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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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에 마이크칩을 독점 공급키로 했다"며 "향후 갤럭시S로 매달 발생하는 수익이 중소기업치고는 적지 않이 날 것으로 보여 향후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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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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