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4일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재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차량의 엔진, 변속기, 점화장치, 전자장치 등에 대해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한편 수리가 필요한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사 등으로 입고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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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지역 피해차량 관련 사항은 각사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기아차: 080-200-2000 현대모비스: 1588-7278)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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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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