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는 5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9일 세종시 수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결 이후 세종시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당면과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심 대표는 세종시 예정지인 충남 연기·공주 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심 대표의 내일 건설청 방문에는 유한식 연기군수, 이준원 공주시장을 비롯 장덕시 세종시연기대책위와 이충렬 공주대책위 대표 등 주민 대표와 국민중심연합 주요당직자가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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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 대표는 연기군대책위 사무실에서 연기·공주 지역 주민대표들과 그동안 세종시 건설 지연에 따른 피해상황과 대책을 논의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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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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