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사상 첫 원정 16강에 오른 일본이 남미의 다크호스 파라과이와 무득점 공방전을 펼친 채 전반을 마감했다.

AD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5위 일본은 29일(한국시간) 프토리아 로프터스 버스펠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서 FIFA 랭킹 31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로 전반을 마쳤다.


조별리그에서 2골을 기록 중인 혼다 게이스케(모스크바)는 전반 40분 아크 정면에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으나 골대를 빗나갔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