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629153059250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탤런트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한강성심병원 일일 병원장으로 임명돼 병동 회진을 돌았다.
이들 부부는 28일 한강성심병원과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이 주최한 '화상환자 후원 감사의 밤' 행사에 초대받고 일일 병원장에 위촉됐다. 의사 가운을 입고 화상병동을 돌아보면서 환자들의 사연을 들으며 애틋한 시간을 가졌다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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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화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지난해 초 하희라 씨가 양초공예를 하다가 손에 2도 하상을 입으면서부터였다고 한다. 그 일을 계기로 자선앨범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의 노래'를 제작 발매했고, 수익금 2000만원을 소아화상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고 지정기탁하면서 한강성심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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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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