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ELW 8종 첫 상장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 인가 획득 후 처음
$pos="C";$title="";$txt="";$size="450,378,0";$no="20100629092018904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이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IBK투자증권은 ‘아이비케이증권 주식워런트증권 제0001호 ~ 제0008호’ 8종을 발행해 오는 7월1일 첫 신규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10월 만기의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개, 풋 2개 종목과 삼성전기, 현대차, 현대중공업, 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개 종목이다.
이번 ELW 발행은 IBK투자증권이 지난 1월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이후 처음이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3월 공모형 주식연계증권(ELS)를 발행하는 등 장외파생상품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발행총액은 322억원 규모이며 IBK투자증권은 유동성공급자(LP)로서 안정적이고 일관된 호가제공으로 ELW 거래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ELW 발행을 시작으로 매달 40종목의 새로운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자세한 문의는 IBK투자증권 GFM기획팀(02-6915-5315)으로 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