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제4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마친 이명박 대통령이 28일 오전(현지시간) 전용기 편으로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두 번째 순방국인 파나마로 향했다.
한국 대통령이 파나마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궁에서 리까르도 마르띠넬리 파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과 투자, 자원, 인프라, 영사, 개발 협력 분야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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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두 정상은 회담 결과를 담은 공동서명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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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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