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래저축은행은 28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종합금융서비스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종합금융 상담 및 지원 ▲회원사 대출시 우대·지원 ▲정보 공유를 통한 각종 서비스 제공 및 홍보 등이다.

미래저축은행 관계자는 "미래저축은행은 재정컨설팅 지원과 대출 시 각종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영혁신기업협회는 소속 회원사에 정보 제공 및 소개 등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윈윈 전략'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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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0년 창립한 미래저축은행은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기 등 전국에 21개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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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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