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8월23일부터 4박6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대상 품목은 군·경용품, 의료기기, 에너지 절감제품, 통신장비, 보안장비, 건축자재, 석유·화학 장비 등이다. 이번에는 10여개 업체를 선정해 항공료, 숙박비 등 개별경비를 제외한 바이어주선, 상담장 임차, 통역 등 행사경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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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탈(www.sme-expo.go.kr)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7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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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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