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뉴욕라이프는 지난 26일 경기도 양평 성분도 복지관에서 ‘그린 사랑 데이’ 자원봉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뉴욕라이프 임직원 및 FC를 비롯, 저소득층 어린이, 뉴욕라이프가 후원하는 보육원 농구팀인 드림팀 어린이들이 참석해 자연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뉴욕라이프가 전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원 봉사의 달(Global Month of Service)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 됐다.
앨런 로니 뉴욕라이프 사장은 “어린이들을 보살핌을(Nurturing the Children)이라는 기본 철학으로 매년 자원 봉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 및 어린이들은 숲 속에서 직접 나무와 곤충을 만지면서 자연을 경험하는 자연 체험 행사와 자연 놀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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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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