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 때 학도병 참전 노병들과 ‘학도병 참전 60주년 기념식’ 대전고서 열어
$pos="L";$title="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txt="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size="180,312,0";$no="201006241516122639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계룡건설은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학도병 참전용사와 재향군인회 회원, 대전고등학교 재학생 등 200여명과 25일 오전 11시 ‘대전고 6.25참전 학도병 기념비’ 앞에서 ‘학도병 참전 6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엔 6.25전쟁 때 대전고 학생신분으로 참전했던 이 명예회장과 참전노병 20여명이 함께해 전쟁을 되돌아보고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전우들을 기린다.
또 대전고 학생들은 60년 전 자신들과 같은 학생신분으로 전쟁에 참전했던 선배들과 만남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묵념, 헌화, 당시 주역소개, 기념사, ‘전우야 잘자라’ 노래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인구 회장은 기념사에서 60년 전 전쟁 때의 전투상황을 되돌아본 뒤 “오늘날 젊은 세대와 진지한 소통을 통해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우리 기성세대가 모범을 보이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영철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