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2~3bp가량 하락하고 있다. 어제부터 역외쪽에서 리시브수요가 나오고 있다는 지적이다. 다만 채권강세보다 좀더 눌리고 있다고 전했다. CRS는 거래를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 조용하다. 비드가 약간 우위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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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가량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2bp 떨어진 3.10%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과 5년물도 전일비 3bp 내린 3.83%와 4.07%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은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CRS는 2년이하구간에서 2bp 하락세다. CRS 1년물이 전장대비 2bp 떨어진 1.20%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3년물과 5년물이 전일비 보합세세를 보이며 2.30%와 3.0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도 단기구간에서 변화가 없다. 1년물이 전장과 같은 -190bp를 기록중이다. 반면 3년물은 전장 -157bp에서 -153bp를, 5년물도 전일 -102bp에서 -99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금리가 2~3bp정도 하락하고 있다. 어제부터 역외 리시브수요가 나오는것 같다. 현선물 움직임도 비슷해 본드스왑도 그대로다”며 “CRS는 거래가 거의 없는 가운데 비드우위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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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CRS는 전혀 소식이 없다.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IRS금리는 2~3bp 하락세로 채권강세보다 살짝 더 눌리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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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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