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KTB투자증권은 24일 멜파스에 대해 최대 고객사 삼성전자의 휴대폰 판매부진으로 2분기 실적일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으로 매수 유지.


이에 따라 멜파스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 1분기 대비 1.4%줄어든 490억원, 영업이익은 43.6% 증가한 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EPS 역시 7610원에서 6536원으로 낮추고 목표 PER은 15.6에서 10.6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3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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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남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내 점유율이 40%이상으로 여전히 견고한 수준으로 판단한다"며 "원가절감형 제품적용 모델이 3분기에 출시될 예정이고 일본 휴대폰 업체 공급물량 증가 및 노키아 공급 가능성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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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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