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실망스런 주택 지표로 하락세를 보이던 뉴욕 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후 2시37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55.48포인트(0.54%) 오른 1만349.00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1.81포인트(0.17%) 상승한 1097.12를, 나스닥지수는 5.82포인트(0.26%) 뛴 2267.6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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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 증시는 혼조 출발했지만 장중 발표된 신규주택 매매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3대 지수가 일제 약세로 전환했다.
유럽 증시도 일제히 하락 마감하면서 투자심리 위축이 지속될 것으로 보였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연방기금금리를 현행 0~0.25%로 동결키로 한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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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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