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인들 기발한 특허 출원·등록 사례 현장감 있게 그려내…책 속엔 웃음, 감동, 눈물
$pos="L";$title="'기발한 특허이야기' 책 표지.";$txt="'기발한 특허이야기' 책 표지.";$size="221,320,0";$no="201006240111500390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을 출입하는 헤럴드경제 이권형 차장이 24일 ‘이권형의 기발한 특허이야기’(헤럴드 미디어)를 출간됐다.
이 책은 취재 중 만난 발명인들의 기발한 특허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그려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이용해 성공한 특허, 한 분야에서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쳐 만들어낸 특허 등 재미난 얘기가 가득하다. 읽는 이에게 때론 웃음을, 때론 감동을 준다. 그 속에 눈물도 있다.
이 차장은 “발상의 전환이 곧 발명이다”면서 “기발한 특허 이야기를 취재하던 중 한 발명가가 내게 전환 이야기”라고 책 서문을 통해 밝혔다.
그는 “취재 중 느낀 것이지만 기발한 특허 이야기 대부분이 손쉽게 특허를 내고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고 설명했다.
발명의 사전적 의미는 아직까지 없었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해 만들어내는 작업을 뜻한다. 생활 속에서 쓰는 모든 것들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만드는 작업을 일컫는다는 것.
저자는 “대부분의 발명이 그렇듯 발상의 전환은 문제의식을 새로 보는 시각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단거리 골프공, 숙취해독제, 냄새 안 나는 청국장, 담배연기 사탕 등 우리생활을 윤택하고 편하게 만든 발명들이다. 모두가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출원하지 못했을 것들이라는 게 저자의 시각이다. 책값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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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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