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21,439,0";$no="20100623110016596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동서식품이 판매하는 시리얼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이 모두 회수, 폐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서식품에서 제조 판매한 '통곡물로 만든 든든한 단호박 후레이크(생산량 7440kg)'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품목제조정지 및 회수조치토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선 3일 식약청은 같은 회사의 '모닝플러스 든든한 단호박(생산량11,500kg)'에 대해서도 대장균 검출로 회수 조치를 내린 바 있다.
두 제품은 같은 제조공정을 거쳐 생산돼, 해당 생산라인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식약청은 판단하고 있다. 현재 지자체를 통해 원인규명을 지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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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인 동서식품으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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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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