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이태란이 중국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21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태란은 류심강 감독이 연출한 25부작 중국 드라마 '구름위의 유혹' 의 여주인공 소로 역을 맡아 지난 1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이태란은 중국배우 장박과 탄카이 등과 연기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제작사는 "이태란은 한국에서 이미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에 출연하는 '구름위의유혹'에서도 그 칭호에 걸맞게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AD

이태란은 "훌륭한 감독님과 좋은 작품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배우로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캐릭터의 본연이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한국 여인 소로의 매력을 각인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구름위의 유혹'은 항공사에서 생겨나는 해프닝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