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에 푹 빠졌다.
서울시는 시민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위해 문화, 교통, 생활정보 등 9개 각 분야에서 트위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트위터 서울마니아'는 서울 공식 블로그인 '서울마니아 블로그'와 연계해 시정 홍보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 트위터 서울마니아 팔로워는 1800여명에 이른다.
또 '트위터 U서울'은 유비쿼터스 도시로서 서울을 알리려는 창구로, 서울시 모바일포털을 비롯한 모바일 서비스와 유비쿼터스 정책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이와함께 '트위터 하이서울페스트'는 각종 공연과 축제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실시간 교통상황과 대중교통정보를 알려주는 '서울TOPIS 트위터', 서울 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의 실시간 고속도로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로드 트위터' 등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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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에서는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고객과의 소통을 추진하면서 시민과 지자체간의 대화장벽이 조금씩 허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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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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